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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World Air Forum [Session 1] " Management of PM2.5 in Asia-Pacific Areas"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작성일 : 2018년 10월 23일 15:37 , 읽음 : 1260

세션1에서는 아태지역 미세먼지 관리방안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김조천 건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미세먼지관리를 위한 동북아 환경협력 방안 (김용표 이화여자대학교수) ▷미국내 미세먼지
위해성 및 위해성 소통(릭오사 EMR엔지니어) ▷중국내 미세먼지의 위해성 관리 및 시민의 역할(렌리홍
중국과학원 대기물리연구소 교수)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김용표교수님은(이화여대 환경공학) “우리나라의 대기환경 특성은 동북아시아 지역의 특성과 유사하고 상호
관계가 있어 동북아시아 국가의 협력이 미세먼지등 문제해결 등 맑은공기관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교수는 “효과적인 대기관리 정책을 위해선 대기 오염 물질들 사이의 화학적.물리적 메커니즘에 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북한과 관련된 대기오염이 상당히 심각하다”며, “가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바이
오매스)로 인한 사망률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동북아 국가들의 협력이 필요하며 과학 및 정책 이슈에 있어서 공기 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한.중.일의 더많은 협력이 바람직하다고 발표하셨습니다.

발표 후 세계 전문가들의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ERM(Environmental Resources Management)의 릭 오사 기술감독은 미국 내 미세먼지 위해성 및 위해성 소통
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으며 최근 미국의 미세먼지 측정 체계와 방법, 미세먼지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특히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그는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누구에게 전달하느냐”에 대한
미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로 인해 실수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발표 후 국내의 미세먼지 광산란측정기 현황 등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있었습니다.






렌리홍 교수는 따르면 중국 정책으로 올해 징진지(京津冀,베이징·톈진·허베이의 약칭) 지역 28개 도시의 초미
세먼지(PM2.5) 농도를 최소 15% 낮추도록 하는 내용을 설명하였으며 이 목표치는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
사이에 균형을 맞춰 설정한 것으로 미세먼지는 중국의 오래된 문제라, 중국 정부는 지난 5년간 관련 연구에
대대적인 투자를 해왔다고 설명하였습다. 
 

역시 글로벌 전문가들의 질의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본 내용작성에 (주)환경일보 서효림기자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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